지금까지 나온 것만 해도
귀신들린 타자기
전생의 능력을 비슷하게 타고난 캐릭터들
특정 조건에서 전생을 기억하는 남녀
그 남녀를 이어주는 미스터리한 개
주인에게 돌아가는 시계
거기에 친구 엄마까지 무녀로 초현실적인 직감을 지님
모든 스토리 진행이 초현실적으로 진행되어서
어느 순간 현생인지 전생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 되는 연출
도시에서 차를 몰다 안개가 깔리면서 뜬금 없이 산속으로
순간 이동
해도 너무 하다ㅉㅉ
귀신들린 타자기
전생의 능력을 비슷하게 타고난 캐릭터들
특정 조건에서 전생을 기억하는 남녀
그 남녀를 이어주는 미스터리한 개
주인에게 돌아가는 시계
거기에 친구 엄마까지 무녀로 초현실적인 직감을 지님
모든 스토리 진행이 초현실적으로 진행되어서
어느 순간 현생인지 전생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 되는 연출
도시에서 차를 몰다 안개가 깔리면서 뜬금 없이 산속으로
순간 이동
해도 너무 하다ㅉㅉ
이런 요소들은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이런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안 이어져서 그런듯
편집이 불친절해서그렇지 그런 요소들은 별문제 없다고 생각해
그렇긴 하네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과하게 안 보일 수도 있지. 근데 초현실 소재 너무 남발하면 몰입이 좀 힘든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