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것만 해도

귀신들린 타자기

전생의 능력을 비슷하게 타고난 캐릭터들

특정 조건에서 전생을 기억하는 남녀

그 남녀를 이어주는 미스터리한 개

주인에게 돌아가는 시계

거기에 친구 엄마까지 무녀로 초현실적인 직감을 지님

모든 스토리 진행이 초현실적으로 진행되어서

어느 순간 현생인지 전생인지 꿈인지 구분이 안 되는 연출

도시에서 차를 몰다 안개가 깔리면서 뜬금 없이 산속으로

순간 이동

해도 너무 하다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