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유령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들기 시작. 사실 오늘 그 기자랑 주고받는 대화만해도 누가봐도 기자는 혼잣말, 진오는 거기에 능글맞게 답하는 유령같지 않았어? 근데 이런 뻔한 설정을 초반부터 줬나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꽈서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