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재즈 음악틀고 릴렉스 중인 할배

(남의집임)




타자기 치느라 고생한 팔도 쭉 뻗어보고





그러다 급 신경쓰임





뭐 재밌는거 없나 서랍 뒤적뒤적

(남의집임)


휘영이꺼는 내꺼 내꺼도 내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편안하게 계시길래 자기집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