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휘영x류수현 사이에 실존했던 얘기인데..

현대의 한세주가 서휘영으로 대체된 것 같은..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순간-전설이 보게된 두 남자를 향해 총을 겨누던-에도 현생의 세주가 뛰어들어가 결과를 바꾸려고 할 것 같음.

유진오가 한 말이 있잖아. 전생에 죄를 많이 지으면 작가로 태어난다더니.. 여기에도 포인트가 있는 거 아닐까.

과거에 독립투사였던 수현이를 위해 무언가를 해줄 수 있었던 순간을 놓쳐버렸다던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