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퍼즐 조각이 맞춰지는 건..
현생의 설이가... 지금 기시감을 느끼며 설=수현이를 동일시 하는 세주처럼,
전생 속 휘영이와 진오를 현생의 인물과도 매칭할 수 있는 시점이지 않을까?
일단 현생의 설은 자신이 총을 겨눴던 인물들을 모르잖아.
막연하게 내가 누군가를 죽였을 거라는 느낌만 있을 뿐..
만약 그 퍼즐이 맞춰지면 조국을 위한 키스도 휘영x수현 버전으로 다시 나올 것 같은데.
그 촉매제가 지금 연재되고 있는 시카고 타자기가 될 수도...
당장 4회에서는 세주가 설이한테 너 도대체 누군데 자꾸 나타나냐고 하지만,
나중에는 소설을 통해 전생의 기억들을 떠올린 설이가 이 소설 어떻게 쓰게된 거냐고 세주 찾아갈 것 같은..
조국의 키스 휘영 수현 버전 다시 나올듯 ㅜㅜ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