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아버지가 금시계를 가져온 장소가

휘영이가 떠난 장소일 가능성

그렇게 되면 휘영이는 타자기 앞에서 떠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짐

물론 휘영의 시계를 다른 사람이 가져갔거나 휘영이 줬을 수도 있음 

일테면 유령작가

물론 유령작가도 다른 색의 회중시계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