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수현이가 생각하는 휘영이는 주색잡기에 능하고 애첩 여럿 거느리고 조국에 터럭만큼도 도움이 안되는 쓰레기 연애소설이나 쓰는 작자인데,과연 정말 그럴까?여자라곤 1도 모를 것 같은 그 순진하고 소년같은 얼굴은 차치하고, 휘영이 과연 그런 인물일까?반전이 있지 않을까?적어도 율이라는 남자가 시공을 가로지르면서까지 염려하고 아끼는 인물인데?
내용과 짤의 심한 부조화 ㅋㅋ
맞아 반전이 있을거같음ㅌㅌ
휘영이에 대해서 더 알고싶다ㅋㅋ
짤은 겁먹은 강아지 ㅋ
분명 반전 있을듯 ㅈㄴ심쿵할듯
로맨스를 글로 배웠을 것 같은 느낌.. 이론적으로 잡다하게 해박하긴 하지만 실전경험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