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도 연기 좋던데 금소니 움짤로 보고싶다
나도 그 장면 뭉클해 설이도 세주도. 특히 설이 그 대사 생각하니까. 작가님 때문에 자기가 살았다는.
아 그리고 세주는 그 시절이 악몽이자 지옥이었다 했지. 뒤통수만 맞다가 인간의 온기를 처음으로 느낀 거자나. 설이 덕에 처음으로 미소를 지었을듯
이 부분도 연기 좋던데 금소니 움짤로 보고싶다
나도 그 장면 뭉클해 설이도 세주도. 특히 설이 그 대사 생각하니까. 작가님 때문에 자기가 살았다는.
아 그리고 세주는 그 시절이 악몽이자 지옥이었다 했지. 뒤통수만 맞다가 인간의 온기를 처음으로 느낀 거자나. 설이 덕에 처음으로 미소를 지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