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느낌이야
나중에는 얼마나 감정이 폭발할지 궁금함
1~3화 봐도 깊숙하게 들어오는 장면들이 있었어
그런 장면들 보면 가슴이 뭉클해 뭉클한데 또 따뜻해
깊숙한 슬픔 애틋함 따뜻함이 느껴졌어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려고 하는 느낌이 들었어
드라마보면서 이런 기분 오랜만에 느껴봐
잊어버린 감정을 찾은 느낌이랄까
ost도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