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을 아예 새로운 장르로 풀어내고들 있네ㅋㅋㅋㅋ

이게 현생과 전생 거기에 유령까지 얽혀서

현생과 전생을 풀어가는것도 애매하게 해대니까 그것마저 벅찬데 ㅋㅋ

드라마 과부하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