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을 아예 새로운 장르로 풀어내고들 있네ㅋㅋㅋㅋ
이게 현생과 전생 거기에 유령까지 얽혀서
현생과 전생을 풀어가는것도 애매하게 해대니까 그것마저 벅찬데 ㅋㅋ
드라마 과부하 됨 ㅋㅋㅋㅋ
별로 애매하진 않은듯? 세주의 시선으로 드라마를 따라가면 어려울 게 전혀 없어. 그리고 전생현생간 연관관계가 벌써 다 나오면 안 되지. 일단 본방은 보고 얘기하자.
별로 애매하진 않은듯? 세주의 시선으로 드라마를 따라가면 어려울 게 전혀 없어. 그리고 전생현생간 연관관계가 벌써 다 나오면 안 되지. 일단 본방은 보고 얘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