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쓰던 사람이 쟝르물만 쉬지 않고 쓰고 있잖아

전생에서 설이가 그런 글 말고 좋은 글 쓰라고 했는데

마음껏 쓰고 싶은 글이 지금의 쟝르물일까

진오와 설이가 뮤즈가 되어 세주 앞에 지금 나타난 거에

진오가 쓴 소설 세 줄이 다른 의미를 입혀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