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느낌 둘다 문인의 까칠함이 있지만 휘영은 아버지의 유품도 소중히여기는거 보면 그래도 가정에 딱히 문제가있어보이지는 않고 소중한 친구에 사랑하는 여자까지 있으면서 여태까지 나온걸 보면 놀기도 잘놀고 그런 것 같은데 세주는 참 쓸쓸한 캐릭인 듯 친구도 없고 심지어 믿을만한 사람도 없고 이제야 겨우 진오랑 설이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휘영은 돈에 찌들려(추측)보이지만 마음은 부자인 것 같은데 반대로 세주는 현재로써는 돈에 찌들리진 않지만 마음은 항상 허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