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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시청률이 이 작품의 발목을 붙잡지 않기를 그건 그저 신이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준비한 잠깐의 시련이기를 지금 겪는 실의의 시간이 시련기가 아니라 수련기이기를...


응원한다.
나한텐 정말 의미있고 단비 같은 작품이야.
끝까지 주제의식 잃지 말고 완성도 높은 작품 만들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