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조한 시청률이 이 작품의 발목을 붙잡지 않기를 그건 그저 신이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준비한 잠깐의 시련이기를 지금 겪는 실의의 시간이 시련기가 아니라 수련기이기를...응원한다.나한텐 정말 의미있고 단비 같은 작품이야.끝까지 주제의식 잃지 말고 완성도 높은 작품 만들어주길.
개같은 세상. 저도 매달릴 게 이거 밖에 없어서요. / 인생이 그랬어요?/ 그래요, 지금도. (저 표정ㅠㅠ)
ㅇㄱㄹㅇ
입 모양을 보니 지금도 가 아니라 아직도 네
슬프다ㅜㅜ
ㄹㅇ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ㄹㅇㅜㅜㅜㅜ
ㄹㅇ
ㄹㅇ 응원함다
비추누른 새끼들은 저 말이 극 중 대사라는 것도 모르는 ㅇㄱㄹ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