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진오는 독립운동가였고 전설역시 독립운동가 였고 동지 였지

진오가 전설을 데리고 왔고 진오와 세주 둘다 전설을 좋아했다

과거와 현재씬을 미루어 볼때 전설은 세주의 글을 사랑했고 세주를 좋아했다

연결고리가 회중시계이고 과거 연인일 가능성이 높지

전설은 그 시계를 자신의 심장이라고 했고 그 시계의 주인은 세주이므로

아마도 과거 진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배신이라는 오해를 안고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고

그렇게 죽어 타자기에 영혼이 깃들었고 세주를 본 진오가 스스로 세주와 전설 곁으로 온 거지

어제 백태민 작가 부친이 본것은 진오가 아닌 인연에 초고 였고

전설의 친구는 아마도 유령을 볼 확률이 크지 엄마가 점설술가라 그 피를 이어받아

그래서 진오를 본거지

앞으로 세주도 알게 되겠지 진오가 유령인것을....

다음편에 어떤얘기가 나올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