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순하게 생각했거든. 일단 세주와 설은 실존인물이 맞고 진오는 유령. 세주가 전생을 회상하고, 시타 소설 내용을 구상하기 시작한게 타자기(=진오)가 세주의 집에 들어오고서부터 잖아? 진오는 타자기에 깃들어 있는 유령인데 세주가 그 타자기로 전생의 이야기를 써야만 한이 풀리는...? 뭐 진오가 말한것처럼 살 수 있는? 그래서 세주는 진오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전생을 소설의 내용으로 구상하게 된거지. 그냥 궁예질 해봤어ㅎ
댓글 2
흥미진진 ㅎㅎ 생각하는게 다 달라
익명(39.7)2017-04-16 16:28
내 생각도 그래 ㅋㅋ 내 생각엔 수현이가 쏴서 죽인게 휘영이고, 휘영이 유작이 시카고 타자기..완성 못하고 죽은 친구를 위해 유령이 된 진오가 세주를 빌려 대신 완결 지어주려는..그런게 아닐까 궁예
흥미진진 ㅎㅎ 생각하는게 다 달라
내 생각도 그래 ㅋㅋ 내 생각엔 수현이가 쏴서 죽인게 휘영이고, 휘영이 유작이 시카고 타자기..완성 못하고 죽은 친구를 위해 유령이 된 진오가 세주를 빌려 대신 완결 지어주려는..그런게 아닐까 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