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없던일이던 상상이었다 ㅋㅋㅋㅋ

모든게 소설이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시타는 현생과 전생을 오가는 스토리라 


현생에서 유진오의 소설이었다 라고 하기엔


구성이 안맞고 조잡해지는거임;;;


모든게 소설이라고 하기엔 전생 스토리가 의미가 없어지고 


시타 내용자체가 지금 소설이라고 하기엔 사실 흥미롭지가 않음;;;;


진짜 저런 느낌으로 갈려면 전생 스토리라인이 없고


현생에서 지지고볶으면서 또다른 이야기 구조가 나와야 함


드라마 풀이를 할려면 좀 현생과 전생의 구도를 생각하라고


이 드라마 포인트는 사실 전생의 그들의 인연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