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예전작품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래스타일인지 도ㅇ비 뽕을 거하게 맞았는지 강약조절을 못하는듯
강강강겁나강강강
온갖 기법들 쳐발쳐발한다고 내용이 사는건 아닌데 보는사람 지치고 지루하게함
4화였나 3화였나 출판사사장 직원들이랑 노래방에서노는장면은 대체왜그렇게 오래보여주는거임? 신나게 잘노는걸 보여주고싶어서? 진수완작가 너무 좋아하는작가라 내용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시청자가 깊이 공감할만한 생활밀착형 소재가 아니면 전개라도 빨리빠져서 흥미라도 유도해야할텐데 내용상 1화 2화 합쳐서 한 화로 빼도 될정도로 내용이 없음.. 연출고집인지 작가생각인지..
시타 첫방전부터 기대했고 망하기에는 소재도 흥미롭고 배우들도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막화까지 잘 뺐으면좋겠음.
드라마 첫화보면 웬만하면 막화까지 보는 호청자로서 안타까운마음에 글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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