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띠불.. 슬프고 웃기고 궁금하고.. 소품 하나까지 돈을 쏟아부은 티 팍팍나는..이런 눈호강도 쩌는 영화같은 드라마가!!! 초반 그지같은 기사에 낚여 스킵할뻔 했단게억울하네 ㄷㄷㄷ 진짜 나만 보긴 미안한 드라마!!!
응응. 너무 안타까워. 사람들이 이런걸 못 알아봐준다는게...
ㄹㅇ
주변사람들 영업 열심히 하자!!
ㄹㅇ
타자기 한 천만원 할거 같지
예술이지
무슨기사? 이제 개시한 드라마에 재뿌리는 것들 짜증난다 그래서 까들이 거품물고 달려드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