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띠불..

슬프고 웃기고 궁금하고..
소품 하나까지 돈을 쏟아부은 티 팍팍나는..이런 눈호강도 쩌는 영화같은 드라마가!!!

초반 그지같은 기사에 낚여 스킵할뻔 했단게억울하네 ㄷㄷㄷ

진짜 나만 보긴 미안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