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오 보자마자 타자기에 깃든 영혼인거 보임


슬럼프에 빠진 친구를 위해 대신 전생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주고 


자기가 좋아했던 여자를 지켜주는 역활도 해줄듯


근데 너무 떡밥 대놓고 보여줘서 반전각도 나올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