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유령작가가 쓰라고 힌트를 주는거고 ,
결국엔 세주가 전생왔다갔다하면서 쓰게 되는데
그러다가 전생처럼 설이와도 비극으로 끝난다..
는 궁예질 해본다
정말 나 아기시절엔 책도 좀 읽었었는데
시타에 빠져있다보니
오늘 그 옛날 읽었던책이 떠올라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이라고
나치시대 독일 십대아이들 서너명이서
일을 꾸미고
저항하다 생을 일찍 마감하는 내용인데
실화였다네
어쩜
과거경성 셋의 사랑과 우정이 비극으로 끝날수
밖에 없었던 것도
순수한 시대정신 ,조국애때문이었을텐데
왠지 비슷한거 같아서
카르페디엠이
현재를 즐겨라인데
\'피하지 말고\'가 더 붙은 느낌이 든다
성스이후로 이런갤질은 첨이네
설정이 너무 좋아서 아쉬운점이 있어도 이 드라마에 빠짐 ㅠㅠㅠㅠㅠㅠㅠ
유령작가는 뮤즈인것도 맞는것 같은데 세주가 정말 자신이 원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하는 그런데 과거와 현재가 묘하게 겹치는데 마지막에 둘의 그 비극을 멈춰줄려고 하는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