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들마가...4회를 이렇게 찰나의 느낌으로 빼냐..
작감 확인하고 볼 때부터 안심하고 시작했는데,
역시나! 배우들까지 ㅠㅠ

아...진짜 담회부터 청률 더 높아지길, 대박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