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걱정하지 말자.

요즘 날이 좋아 꽃구경하러 주말에 여행가는 사람들 많고 지난주말은 ㅋㅍ 공연도 있어서

주말 저녁 8시 그 시간에 집에 붙어서 케이블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을거야.

시타 이야기는 일단 들어가면 그 마력에 빠지지만 처음엔 긴가민가해서 그 모든 다른 유혹들을 마다하고 이걸 보진 않을테니까.

그리고 시간대도 9시 이후에 하는 그 다음 프로는 저녁 다 먹고 편히 앉아서 볼수 있는 것이니 시청률 비교도 애매하구.

 

조금씩 소문이 나고 작가님의 숨은 이야기들이 점점 펼쳐지면 아마도 입소문이 나리라 믿는다.

1회에서 4회까지 본방사수한 내 생각은 너무나 매력있는 드라마라 생각해.

모두 다른 것에 신경쓰지말고 열심히 봐주고 믿어주고 모니터링해주고 사랑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