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퍼링. 너 어떻게 들어온거야
어젯밤 작가님 따라서(무난했다)
삐빅! 어젯밤?
생각에 잠기셔서 모르시더라구요(뿌듯)
삑! 여기서!!! 잤다고?
(깨달음 -아 그게 문젠가)...(1초 고민 - 어쩐다) 제가 갈 곳이 없어서(눈치 - 좀 그런가)
삐비삑!! 문은 어떻게
(아무말 -모르겠다 이건 어때) 어둠에 몸담은적 있어서 남의 집 자물쇠 따는 건 쉽...(급쫄음- 좀 아닌가)
삐비비삑!!!!! 누가 보냈어
(씬남 -아는거다!)갈지석 사장니...
삐삐삐삐삑!!!!!!! 다 탄로났으니까 이실직고 새꺄
(미안 알았어 솔직하게 말해주자) 나님이 보냄요 내가. 나를. 너에게.
삐삐삐삐삐삑!!!!!!(이게!!!! 죽을라고!!!! 나를 놀려!!!!!!!)
-------후우---감정 정리선
재부팅 목적이 뭐야
(뭐?) 네?
삑삐삑!!!! (이런 개ㅅ) 목적이 있을거 아냐!!!!
(귀찮아 힘드러) 목적이...(뭘 또 그런 것까지) 필요합니까?
삐뽀삐뽀!!!!!! (이런 개새!!!!)
세주 젊은 나이에 진오 땜에 심장마비 올 듯
갈지석 사장님! 하고 외칠때 진짜 해맑고 당당 ㅋㅋㅋ 자기가 대답할수 있는거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진짜 갈지석말할때는 아는거라고 씬남
갈지석 얘기할때 해맑던 할배ㅋㅋ
ㅋㅋㅋㅋㅋ삐뽀삐뽀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글 잼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