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고 귀엽지 않아?그 순수한 호기심이라니.맘의 문이 닫혀있는 세주가 꼬박꼬박 대답해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는 것도 무리가 아녀. ㅋ어떤 작가가 되고 싶으세요?.......잘 써지는 작가.좀 슬펐다. 이 부분.
작가세요? 하면서 묻는데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어 구김 없는 느낌 ㅠㅠ
설이가 앞에 의자 놓고 다가 앉으니까 흠칫 놀라 뒤로 물러나는 세주도 졸귀ㅋㅋ
둘이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