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에서 왕방울선녀가 세주에게 했던말, 그리고 5회 예고에서 진오가 (아마도) 세주에게 하는말. 시타는 재방 볼수록 반복되는 대사들이 툭툭 귀에 걸리는데 지금은 이 대사들이 생각나네 이들에게 어떤 인연들이 얽혀있길래 "삶"이라는 것까지 좌지우지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