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나노단위로 복습. 제목 의미심장
정작 한국 작가의 소설이 언급이 안 되는 게 아쉽다. 특히 2, 30년대 좋은 작가들 많은데 나도향 현진건 염상섭 이상
우와 잼나겠다 이것도 피피엘일까
그당시 몇몇소설가들 친일행적때매 말좀 있지않았나
한국작가들은 전생씬에서 이야기 나올수도 있지싶어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이 책에 나오는 남자들 일컫는 거래. 누구는 미움, 누구는 우정 이렇게.
짤의 진오 얼굴 부드럽고 아름답다
이 드라마 보면서 독서 욕구가 다시 불타오른다...참 좋은 드라마다
ㅋㅋ 나노단위로 복습. 제목 의미심장
정작 한국 작가의 소설이 언급이 안 되는 게 아쉽다. 특히 2, 30년대 좋은 작가들 많은데 나도향 현진건 염상섭 이상
우와 잼나겠다 이것도 피피엘일까
그당시 몇몇소설가들 친일행적때매 말좀 있지않았나
한국작가들은 전생씬에서 이야기 나올수도 있지싶어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이 책에 나오는 남자들 일컫는 거래. 누구는 미움, 누구는 우정 이렇게.
짤의 진오 얼굴 부드럽고 아름답다
이 드라마 보면서 독서 욕구가 다시 불타오른다...참 좋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