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데자뷰 유령  그런건  일도  아니다.  우리  다  어깨죽지에 한명씩 동자귀신 키우잖아,  누구나  전생에 공주혹은  독립군 한번씩 했었잖아 .  누구나  집안에  귀신도깨비  한번씩  오곤했잔아  팥도 뿌려주고  콩도 주고

진짜 판타지는  임수정 와꾸정도 되는애들이
바이런이니 하는 대사야
예쁜애들은  책보지않아  봐도 다이어트나 잡지 요리책 전공서적    이외에   소설은 그것도 순수문학은  절대 보지않아

아니야   난 유진오닐을 즐겨봐 그리고  제임스조이스는  늘 내게 문제를 던져주곤했어.   문득  마들렌을 보면 마르셀프루스트가  어린시절을 보낸 마을을  상상하려했지만  늘 실패였어   .  그럴때면  정오의 태양이  날 이방인으로  둔갑시켰거든  .  누굴 죽이게될것같았지.    그럼  누군가가  당신거기있어줄래요 라고  물어봐줄까?   뮈소처럼 말이야.   나처럼  이쁜여자도   미시마  유키오를 읽는다구.

ㅡ라고 말하고싶은가  ?  
거울을  보라.   그런얼굴은   책벌레고 공부를  너무너무잘하며  걸그룹을 하면 보컬 담당 , 단,   시술견적  검토후  데뷔가능하다.   아니면  드라마출연. . . 하는배우들의 대사를  쓰고 운이 좋으면  히트.    모든날이  좋게된다.


아  그리고  본인은 저기나온 작가들은  한번도  읽은적없다    인터넷보고  젠부   짜깁기한  허세드립이다.
전엔  과자나  먹는거 이름인줄.

이제  본인은  예쁜애다
개썅마이웨이  나의   삼단논법  어떠냐
그럴듯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