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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 기사에 보니 두 캐릭이 시대도 성격도 다르지만
스토리가 점점 진행되면서 공통점이 보일거라고 했거든.


세주는 예민하고 휘영이는 여유롭고
세주는 연애도 못해본거같고? 휘영이는 능할거같고?
같은 인물인데 현생 전생 이렇게 다르다는게 진짜 매력적인듯..

우리가 세주는 어떤지 지금까지 잘 봐왔는데
휘영이는 이제 본격 등장하는거 같은데 그 갭 차이때문에 기대감이 더 크다ㅋㅋ

배우가 캐릭 설정부터 연기까지 두 캐릭 갭을 두고 가는데
정말 어떻게 저렇게 다른 사람 같을까 신기하고 대단하고
두 인물이 이제 더 자주 나올텐데 그 갭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정말 쏠쏠할듯..

세주 캐릭은 초반에 너무 예민한 부분만 보여줬는데
이제 무명때나 (애정하는 섭웨이씬ㅜㅜ) 백작가 가족들과의 히스토리나 갈사장과의 관계 등. 이런 것들이 하나둘 풀리기 시작하니까 세주캐릭이 이제 제대로 더 잘 보이고 더 마음가고 그래.
난 참고로 세주악개ㅋㅋ

휘영이의 나른하고 섹시하고 여유로운 모습 잠깐 봤지만
세주와는 또 다른 모습의 휘영이 넘나 기대된다. ㄷㄱㄷㄱ

결론은 세주 휘영 둘 다 너무 매력적이고
캐릭간의 갭 차이가 내가 보는 큰 시청 포인트 중 하나.
금요일아 빨리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