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멱 따는 소리나폴레옹 쌈 싸먹는 소리이런말 요즘 하지 않쟎아...이런데서 좀 고루하다는 생각듬ㅜㅜ갠적으로 실물이나 화면이나 임펙트 쩔지!!이런 대사는 맘에듬좀 간결하면서 쌈박한 대사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에한소리 남김ㅜㅜ
포인트가 다 다르구나ㅋㅋ 난 저 대사들 땜에 웃었는데ㅜㅜ 어쨌든 쌈박한 대사 더 많아져라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거 이것도.
나폴레옹 쌈싸먹는 소리는 좀 아니긴 하네 ㅋ 친숙하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고
나폴레옹 쌈싸먹는 소리가 아니라 나폴레옹 쌈싸먹을 정도로 위풍당당하게 였어.
정복자 나폴레옹에 당당한 무단침입자 진오를 비유한 것. 익숙한 관용어구는 아니지만 작가가 저 정도 말은 할 수 있다고 봄
고루하긴해도 귀엽던데...
작가니까 그정도는 말할 수 있지...ㅋ
시카고타자기 중의적인 의미를 드라마 컨셉으로 사용한 만큼 쌈박한 대사보단 비유적이거나 관용구를 활용한 대사가 많이 나올 거 같은데 오히려 화면이나 실물이나 임팩트 쩔지가 더 위화감이 느껴져.
세주가 사용하는 어휘는 사실적인것과 고루한것이 혼재되어 있는 형태이고 그게 세주의 케릭으로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