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
'형이 대신 써줄 거 아니면 그 입 닥치라고 새끼야.'
갈사장
'냉정하게 생각해봤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언제 나올 지 모르는 네 작품이 아니라 상품 가치가 있는 네 이름이야.'
필요한게 세주의 작품이 아니라 상품가치가 있는 한세주 이름이라니...
저게 작가에게 할 말이니?
세주와 갈사장의 대화가 두 사람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자,
이때 분노하는 세주의 음성과 그 눈빛이 그대로 티비 밖 나한테까지 전달되는듯 하여 마음이 아팠다.
복습하다가 짤은 밀회갤 줍
짤 나만 안 보임?
이미지 엑박이긴한데.. 글만봐도 세주가빡친게 느껴진다. ㅂㄷㅂㄷ!!
갈사장 저대사는 시청자인 내가 들어도 섬찟하더라ㅜㅜ
지금도 짤 안보여?
짤 잘보여
이제 보인다
이때 세주 빡침이 느껴졌지. 짤만 봐도 ㅂㄷㅂㄷ
그입닥치라고 새끼야 ㅠㅠㅠㅠㅠ 빡칠만하지
세주ㅠㅠㅠ짤만봐도 빡침이 느껴지네
세주 ㅠㅠ..토닥ㅌㄷ해주고싶다
세주 안아주고싶다ㅜㅜ
세주 ㅌㄷㅌㄷ
(((((세주)))))
세주야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