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한테 이별 고하는 거 같지 않아?마지막 팬미팅 느낌?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하는 것도 그렇고.어디로 떠나는 건가?아님 이제 만날 일 없다는 건가세주 표정도 넘나 슬퍼보이고궁금해 죽겠다ㅠ
인물소개 내용 떠올려보자면 여자와, 유령작가 둘다 한번 끊어내려고 하는것 같기도 함 여자랑 유령작가가 자기 인생에 필요없는 두가지라고 했던것도 있고
ㄴ낼 그럼 세주 설 진오 다 짠내폭발 예약인 거니? ㅠㅠㅠ
끊어내려고 했는데 다시 만나게되서 꽁냥꽁냥 하겠지. 세주 설이랑 연애하는거 빨리 보고싶은데ㅋㅋ
내일은 세주입장에서 마지막 팬미팅 느낌 맞을듯
유령작가 고백하면 자기 커리어 끝이잖아 그래서 마지막 팬미팅 느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