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유ㅇ인x조ㅇ진, 애드리브 브로맨스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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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캐릭터는 갈지석이다.
조ㅇ진이 맡은 인물. 유ㅇ인의 전속 출판사 황금곰 사장으로 늘 밝고 활력이 넘치는 출판계의 황금손이다.

작가와 사장인 만큼 유ㅇ인과 조ㅇ진이 붙는 신은 많다. 이와 관련해 방송 관계자는 4일 OSEN에 "두 사람 '케미'가 장난이 아니다. 유ㅇ인이 던지면 조ㅇ진이 받고, 조ㅇ진이 던지면 유ㅇ인이 잘 받는다"고 귀띔했다.

조ㅇ진은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로 '신 스틸러'의 진수를 뽐내는 배우다. 그런 그가 센스 있는 애드리브를 던지면 유ㅇ인 역시 찰떡 같이 받아치며 환상적인 호흡을 완성하고 있다는 것. 반대로도 마찬가지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붙는 신만 찍으면 촬영장 분위기가 더욱 화기애애해진다. 유ㅇ인x조ㅇ진의 애드리브 호흡이 좋으니 두 캐릭터가 만들어갈 '브로맨스' 콤비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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