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야기하면서 캐릭터 설명한다는 이런 것들 좀 뻔하고 유치했고

개연성이 부족한 탓에 여주 민폐캐로 이용당한 것도 좀 그렇고

작가님이 덕질을 안 해본듯 하다ㅋㅋㅋㅋ

오늘은 프롤로그나 등장인물 소개 느낌이 강했다

그럼에도 설정 자체가 워낙 흥미롭다 보니 다음이 기대된다

영상미나 음악도 좋았고ㅇㅇ

내일부터 존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