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너무 개념이 없던가.
작가가 너무 억지로 사건을 만든 것으로 밖에 안보임.
팬이라면서 왜 그사람 싫어하는 짓을 함? 그리고 덕후가 무슨 면죄부냐 ???
알러지 나서 작가 글못쓰게 만들려는 것도 아니고...눈치 더럽게없음
그리고 그렇게 막 남의집에 들어온다고 하고
짐 지가 풀어봐준다면서 들이대고 찝쩍대면 진짜 스토커 같고 소름돋음
전설이 너무 개념이 없던가.
작가가 너무 억지로 사건을 만든 것으로 밖에 안보임.
팬이라면서 왜 그사람 싫어하는 짓을 함? 그리고 덕후가 무슨 면죄부냐 ???
알러지 나서 작가 글못쓰게 만들려는 것도 아니고...눈치 더럽게없음
그리고 그렇게 막 남의집에 들어온다고 하고
짐 지가 풀어봐준다면서 들이대고 찝쩍대면 진짜 스토커 같고 소름돋음
욕은 왜쓰냐 ㅡㅡ
ㄴ팬이라면서 알러지때문에 작가가 아파서 글못쓰면 어떻게되겠냐ㅡㅡ 생각 드럽게 없는년임
욕은 하지 말지 화가 많은 원글러인가
이 드라마에 관심있는거 맞고 1화 다 보긴 함? 멍멍이 견우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이라잖아 캐릭터들 성격이나 상황으로 볼때 필연적 장면아님? 억지스러울 것도 없고 멍뭉이마저 연기 잘하던데 왜 혼자 심각함?
ㄴ오작교 역할인걸 누가 모름? 근데 왜 개알러지 있는 사람집에 개를 또 데려가냐고...안티도아니고... 생각이 없다고 밖에 볼수 없음.
ㄴ 차라리 다른 사건을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전개시키던가. 그렇게 전설 캐릭터를 무개념 넌씨눈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나 싶음
나도 알레르기성 비염에 선천성 편도선염 비염에 털 알러지는 있지만 15년 넘게 털많은 강아지 키우면서 오히려 건강이 면역력이 생긴건지 교정의 효과인진 모르겠지만 멍뭉이때문에 건강상에 득이 됐으면 됐을까 ㄹㅇ해를 입은 바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그런지 설정값 자체가 다른데 딱히 '설이만'저런 비난을 받아야 할만큼 문제삼고 긁어부스럼 낼 필요있나 싶음 ㅇㅇ
개 알러지 있다고 수의사가 안된다고 했는데 집안에 관리해주는 사람 많아서 괜찮을꺼라고 하면서 데려갔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