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말한것중..
나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고
한세주는 나라를 구했나.. 이런 말 했었잖아
1930년 한세주, 전설. 독립군이자 문인인데
전설이 어떤 연유로 배신하고 한세주를 죽인게 아닐까?
하나하나가 떡밥같아서 흘려 넘길 수가 없네ㅋ
그리고 오랜만에 들마에서 1930년대
경성 모던 스타일 다뤄주니까 넘나 좋아ㅋㅋ
나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고
한세주는 나라를 구했나.. 이런 말 했었잖아
1930년 한세주, 전설. 독립군이자 문인인데
전설이 어떤 연유로 배신하고 한세주를 죽인게 아닐까?
하나하나가 떡밥같아서 흘려 넘길 수가 없네ㅋ
그리고 오랜만에 들마에서 1930년대
경성 모던 스타일 다뤄주니까 넘나 좋아ㅋㅋ
혹시 그 반대 일수도 있지 않을까? 세주가 나라를 팔아먹었다는게 아니라 설이의 독백은 저런 대사가 나오지만 그 세명 모두 나라를 위한 무언가를 하고 그 과정에서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대업을 이루는 것과 개인의 서사는 다를 수 있으니까 그 과정에서 피치 못할 사정으로 죽음이 발생했는데 그게 죄책감으로 남아서 현생에 영향을 끼치고 있
다 던가!
헐 전생에 한세주를 죽인다 ㅠㅠㅠ너무 맴찢인데
나도 보면서 그거던가, 그 반대일거 같다는 생각했어. 전생씬 벌써부터 슬프다
내생각도 이거랑 같음 그리고 진오는 타자기 유령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