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기반의 영화 중에 시타를 연상시키는게 아비정전임
음악이 우리 드라마의 남캐들이 풍기는 분위기하고도 닮은데다 재즈곡이 거의 분위기를 장악하고 있어서
시타도 고경표가 맡은 진오가 재즈매니아라는 거 보면 재즈 기반의 오스트도 있을거 같애
진작 경스도 빅밴드 재즈로 시작해서 다양한 재즈곡이 나옴
스윙재즈랑 희망가가 아직도 내가 생각하는 경스 이미지임
세주의 예민하고 까칠하고 우울한 분위기, 진오의 진지한 장난과 농담을 깐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유아인과 고경표 배우에 맞춤한 듯한 캐릭 설정인데다가
재즈하고 찰떡같이 어울릴 거 같애서 음감이 좋았으면 함
2-30년대 모던걸 착장과 헤어스타일을 얹어보면 거의 완벽한 임수정의 전설은
캐릭으로는 총명하고 활기차고 따뜻한 느낌이라서 다른 쟝르하고 퓨전된 오스트였으면
기왕이면 오스트 자체로도 좋고 장면에 얹는 감각도 좋은 분으로 기대함
재즈매니아 1인으로써 진짜 기머중 음감도 좋았으면
오 재즈매니아도 있네 담에 재즈곡 나오면 설명 좀 시타 보는 재미가 하나 더 늘듯
ㄴ 엉 갤 달리면서 아는건 좀 풀께
음감 이남연이라는 썰이 있던데 맞다면 오스트 잘 나올거 같음
ㄴ이남연?밀회?
ㄴ밀회 음감아니냐 ? 헐 클래식전문인데
나도 이남연 썰 듣긴 했는데 오슷 너무 무겁게 갈 필요 있을까 싶기도 하고
남혜승 어떨까 바랐는데 청시 음감도 좋지 밀회 때도 평 좋았던거 같은데 썰 맞았으면
로맨스 코미디니까 거기 맞게 가겠지 청시는 안무거웠어
ㄴ청시는 안봤네 남혜승 개좋은데
남혜승 썰이 있어? 음악 좋은것도 있는데 파고보면 불호 갈릴 요소들이 좀 있기도.. 이남연 썰 맘에 든다 시타 분위기에 맞는 음악 귀신같이 잘 고를거 같아
ㄴ남혜승 썰ㄴㄴ 그냥 ㅅㅊ했는데 이남연 썰 있다해서 이남연도 좋다고. 이남연이 청시했잖아 밀회 때 청시 때 다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