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렇게 믿고 싶다. 하지만 단순히 속도감의 문제라기엔 난 정말 이 드라마에 몰입이 잘 가지 않았다.

영상은 유려하지만, 수사는 기름칠이 필요한
타자기 같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