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ㅇㅈ배우가 역할 맡은 출판사 대표가 세주한테 유령작가를 고용을 제안한다는 것 까지만 기사로 나왔음
ㄴ아그래? 난 왜 기사를 못봤지ㅋㅋ ㄱㅅㄱㅅ
오오 나도 궁금했는데 ㄱㅅㄱㅅ 출판사 대표라니 그분도 어울리게 캐스팅 잘 했네
전생인 30년대의 인연도 궁금하다
세주의 유령작가라는게 상상속 유령이 아니라 뒤에서 대필해주는 대필 작가를 말하는거지?? 판타지라니 좀 헷갈려서
ㄴ그런거 같음. 다른 기사에서는 대필작가라고 쓰인거 본적 있는 같음.
ㄴㄴ시놉상으론 그런데 중첩적인 의미도 있지 않을까 나혼자 생각 중...세주가 유령작가를 어떤 과정으로 오케이 하는지도 궁금함 아무리 슬럼프에 빠졌어도 작가로서의 프라이드가 없지는 않았을텐데.....배우들이 캐릭들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된다
조ㅇㅈ배우가 역할 맡은 출판사 대표가 세주한테 유령작가를 고용을 제안한다는 것 까지만 기사로 나왔음
ㄴ아그래? 난 왜 기사를 못봤지ㅋㅋ ㄱㅅㄱㅅ
오오 나도 궁금했는데 ㄱㅅㄱㅅ 출판사 대표라니 그분도 어울리게 캐스팅 잘 했네
전생인 30년대의 인연도 궁금하다
세주의 유령작가라는게 상상속 유령이 아니라 뒤에서 대필해주는 대필 작가를 말하는거지?? 판타지라니 좀 헷갈려서
ㄴ그런거 같음. 다른 기사에서는 대필작가라고 쓰인거 본적 있는 같음.
ㄴㄴ시놉상으론 그런데 중첩적인 의미도 있지 않을까 나혼자 생각 중...세주가 유령작가를 어떤 과정으로 오케이 하는지도 궁금함 아무리 슬럼프에 빠졌어도 작가로서의 프라이드가 없지는 않았을텐데.....배우들이 캐릭들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