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세주랑 진오가 브로맨스까지는 아니더라도단순히 적대적인 사이는 아니었음 해.서로 따뜻한 씬도 있었음 좋겠고.그림 되게 좋을듯.ㅋ캐릭끼리 서로 대립하거나 삼각관계면 그 팬들도 서로 싸우게 되서 골치 아픔.난 두 배우 다 좋아해서 주연이니 서브니 싸움나는 거 존싫캐릭 간의 관계가 유치하게 단선적이지 않고 고급지게 다층적이면 좋겠음.
대립하는 역은 따로 있는거 같던데?
진오는 세주 조력자라고 나오니 아닐듯 세주의 라이벌 역할은 또 따로 있는거 같아
기획의도에 세주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게 진오랑 설이가 아닐까는 내궁예 ㅋㅋ
ㄴ그러면 좋겠는데 시놉에서 여주가 유령작가를 좋아한다는 내용을 본 것 같아서. 아닌가?
대립각은 아닐듯 브로맨스 있을것 같은 느낌
둘 관계도 미스테리 요소가 있지 않을까 둘 다 악역 아니기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