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에서 비서하다 지금 출판사 사장된 갈씨.술취해서 유령작가 만나잖아. 요거 떡밥이지?나중에 술취해 혼자 떠드는걸로~ 회수할듯.진짜 작품을 쓰라고 충고하는 장면.-> 그 말에 진짜 걸작을 쓰는데... 발표못하고 다이?절친 고경표가 다음생에 전달해줌..한세주 대필에 빡치다가... 전생 풀리면서지가 쓴 작품이란걸 알게된다?
오 그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