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우정이 난무하고 쿨한 사랑이 대세가 된 2017년을 배경으로
1930년대를 살았던 청춘들의 생을 그리고자 한다.
목숨을 건 우정과,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순애보,
나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한 대의가 존재했던 시대.
우정과 순애보, 이 올드한 감정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 때문이다.
절망과 좌절에 빠져 세상을 원망하고 모두를 적대시할 때,
어깨를 툭툭 두들겨 주는 그 따뜻한 손길이
다시 나를 삶의 방향으로 이끌고,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 수 있게끔,
다시 누군가에게 사랑 받을 수 있게끔,
도와준다는 것을 이야기하려 한다.
이게 기획의도인데 진작가님 제발 힘내주세요..
전생부분은 텍스트만 봐도 개존잼이야ㅋㅋ
작가님 힘조
이거 보고 치여서 여기까지 왔지ㅋㅋ 기획의도나 포스터 보면 전생쪽 분량 많을것 같은데
기획의도 따뜻하다 제대로 잘되길
어휴 기획의도 내취저 탕탕
전생부분 힘줘라
나중에 작가님의 빅피쳐를 못알아보고 백배 절할 날이 올꺼야ㅠㅠㅠ 그럴꺼야...ㅠㅠㅠ
제발 더 큰그림이 있으실거라 믿겠어...전생 70현생 30 분량이면 더 좋겠다ㅠㅠㅠㅠㅠㅠ전생이 너무 존잼이야ㅠㅠㅠ
ㄴ 동감
원래 작가님 특징이 기획의도가 분명하고 따뜻하신거임. 근데 이번 드라마는 사실 뭘 말하려는건지 아직 전혀 와닿질않아서 그부분에서 조금 실망..ㅜ
ㄴ이제 2회했는데 그의도가 벌써 확 와닿는건 거의 불가능한거 아닌가 물론 내생각이야^^ 난 현재 그 미스테리하고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해서 계속 볼거같음. 뻔한 로코나 스타일을 싫어해서
ㄴㅇㅇ그러길바람.. 내가 작가님 전작에 너무 치여서 자꾸 나도모르게 비교하게돼서 더 그런거같아ㅎㅎ 작가님 뚝심있으신 분이니 응원함
ㄴㄴ아직 저 기획의도에서 나온 얘기가 풀릴려면 전생이야기가 불가피한데 조금밖에 안나와서 그런듯
아 저격 실패
나도 전생분량 좀 많았음 좋겠는게 전생부분이 너무재밌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