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가 어떤 이유인지 한글자도 쓰지 못하게 되고 출판사 편집장이 유령작가를
고용하고 세주도 동의하고 위기를 모면 ..여차저차 그런 이유등으로 설이는 팬이었기때문에
문체나 어떤 면에서 달라짐을 느낄거고..그래서 실망하고 안티가 될거같고
결국 세주 자신이 그런 상황을 못견디고 폭발 우울 불안감에 시달릴텐데
갑자기 닥친 위기에 잠깐의 구원자는 될수 있어도 그게 지속되면 세주한테는 유령작가 자체가
지옥이면서 자신을 옥죄는 고통,불안,공포의 존재가 아니겠어?
세주와 유령작가의 대립, 갈등은 필수라고 볼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