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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묘미와 대중적 설득 사이, ‘시카고 타자기’의 가치
<시카고 타자기>는 지금껏 이런 형태의 드라마가 국내에 별로 없었다는 점에서 제작진에게도 또 시청자들에게도 결코 쉽다고 말하긴 어렵다. 하지만 그 독특함 안에서도 어떤 대중적인 공감을 이끌어가는 작가와 연출자 그리고 배우들의 힘이 느껴진다. 그리고 바로 이런 도전적인 시도 그 자체에 이 드라마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패션왕 갤에서 보고 퍼옴.
와 리뷰 좋다 고마워!
오오 좋다. 결말이 정말 궁금하다.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