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뭔가 채워넣을 이야기도 많고.
주요 인물들 뿐만 아니라 주변인물들도 그들만의 캐릭과서사가 있어서 좋아.
이를테면 난 백도하 가족도 궁금하거든.
갈지석도 단순히 기능적인 인물은 아닌 것 같고.

다만 씨뇨리타베사메무초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