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서사에 필요한 인물들이긴 한데
푸는 방식이 너무 지루하고 오바캐야
외로운 설이의 든든하고 따뜻한 친구들 느낌이어야 하는데
등장할 때마다 지루 오바 느낌에 한숨만 나오니 ㅜㅜ
스토리가 진행되면 달라지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