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낳아준 황금알이얼만데 끙소리한번했다고
멱을 잡으려드나 였는데

처음엔 유령작가로서 세주나 출판사에 하는 대사인가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갈지석이 세주한테 하는 태도를 보면서
세주를 안타까이 여기는 것 같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