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드라마 관계성을 찾고 이어가면서 퀴즈를 풀듯이 같이 이야기해갈 수 있는 드라마 될 것 같지 않아? 일방적으로 주입만 되는게 아니라 같이 흥미진진하게 풀어갈 수 있는,그만큼 이 세명의 인생은 찬란했을꺼고
소재가 흥미롭고 내용이 매력적일 것다는건 두말 할 필요도 없고. 시청.갤질 재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