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잃어 암울했어도 친구와 함께 위로하며 춤추고 희망을 가질수 있었던 과거의 그 시절. 화려한 클럽 불빛아래 불안하게 흔들려도 결코 꺼지지 않는 의지처럼 세주의 타자기 옆에서 불을 밝히고 있는 촛불 하나.
과거의 그때와는 정반대로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방 안. 이제 세주는 그 때의 기억을 갖고 있지 않지만 여전히 타자기 옆에서 빛을 밝히고 있는 촛불. 그리고 홀로 남아 촛불 아래서 세주를 위해 타자기를 치는 진오. 진짜 진오가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갖고있는거라면, 이 어둠속에서 진오는 분명 과거의 그 기억 한조각을 외롭게 떠올리고 있었을수도
과거의 그때와는 정반대로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방 안. 이제 세주는 그 때의 기억을 갖고 있지 않지만 여전히 타자기 옆에서 빛을 밝히고 있는 촛불. 그리고 홀로 남아 촛불 아래서 세주를 위해 타자기를 치는 진오. 진짜 진오가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갖고있는거라면, 이 어둠속에서 진오는 분명 과거의 그 기억 한조각을 외롭게 떠올리고 있었을수도
드라마 빨리 보고싶다 ㅠ ㅠ 슬퍼
맴찢 ㅠㅠㅠㅠ슬픈우정에 울컥ㅠㅠㅠ
헐ㅠㅠㅠ 진짜 서사 끝내준다
아ㅜㅜㅜㅜ쩐다ㅜㅜㅜ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