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 주의)
인물소개칸에 들어가면 보이는것들
이름위에 나타난 사물들이 아무런 상관이 없을까 싶다가
설이 소개에서
이렇게 회중시계 이야기가 나옴
회중시계가 잡힌게 생각보다 여러번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현재에서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음 무슨 짤에서 본것 같기도 한데 찾아보기 귀찮다..
또 이것저것 포스터 보면 진오가 회중시계를 가지고 있는 사진들이 있는데 그냥 포스터용인지 뭔지는 모르겠네 뜬금없이 세주네 집에 있던 회중시계..! 이러지는 않을거고
설이가 가지고 있었다던지 진오가 포스터처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그리고 은유법일지도 모름..)
진오 이름 위 사물은 타자기다
지금 상태에선 완전히 확실한건 아니지만 진오가 유령처럼 타자기에 있었다고 거의 확실해하는 분위기니
저 사물들이 정말 하나도 관련이 없는건 아닐듯함
그런데 이렇게 되면 한세주랑 백태민이 남는데 세주는 현재도 과거에도 글을 쓰는 모습이 나와서 저 그림을 넣었다고 해도 백태민이 남음
아마 백태민도 전생 이야기가 풀릴것 같은데 문인이였을거고(빨리 등장을 원한다고!!!전생씬이 더 풀려야된다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동생도 나올지는 모르겠다(일단 동생이 누군지를 먼저 알아야..)
또 지금까지 2화밖에 되지 않지만 전생과 현생이 뭔가 이어진게 있는것 같음
이건 확실하지 않지만 휘영이 촛불을 켜놓고 타자를 쳤었고 나중에 진오가 3화예고 마지막에 촛불을 켜놓고 타자를 치고 있고
내가 저번에 올렸던 세주 손이 다친것처럼 (같은 팔 거의 유사한 깁스 모양에서 더욱 더 이렇게 비슷하게 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듦) 유사한 점들이 있는듯
'마치 다른 시공간 속으로 우리를 이끌려는 손짓처럼' 이걸 읽고 무슨말인지 고민을 좀 해봤는데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시공간이라는 말이 이미 시타에 나왔었지
지진이 나기 직전에 세주는 과거 환영을 봤고 설이는 보지 못 했지만 세주가 이 환영을 본 현상을 시공간이 무너지는듯한 느낌 이라고 표현했어 (그리고 지진 혹은 진오 등장)
그러면 저 시공간 속으로 이끌려고 한다는게 전에 세주가 과거를 본거랑 비슷한 맥락일지도 모르는거고 이번주에 그 장면이 나오겠죠 그렇죠 작가님..??
이미 다 아는 내용일지도 모르고 아무 의미 없는거 알지만 글리젠에 보태고 싶어서 뻘생각 잡생각 올려봄
(사실 이런거 쓸 머리도 안되고 이런거 읽는건 좋아하지만 생산자보다는 소비자여서 더 많은 갤러들이 이런 글을 올리기를 원한다고!)
전생에서 진오가 설이 총 조립하는거 시간 잴때 손에 시계들고 있더라
ㄴ그래서 그때랑 휘영이 한번쓰는거(그 시계가 맞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밖에 본 기억이 없어서 아마 현재 진오한테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회중시계 떡밥 더 풀리길 에피 궁금하다 뭔가 다 슬픈 사연들이 있을듯 타자기에도 그렇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