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하고,
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환생했다는 내용도 봤는데
그런 둘 관계가 흥미진진하다ㅋㅋ
안티 팬으로 돌변하면 그때는 세주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건데(극혐하나ㅋㅋ)
세주는 언제, 어떤 포인트에서 전설을 좋아하게 되는걸까.
안티팬 되기 전에 호감이나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있겠지??
그리고 전설이 안티 팬으로 있는동안 세주는 전설에게 어떤 모습이나 대응을 할지ㅋㅋ
로코니까 전설 앞에서만 보이는 뭔가 허당이거나 의외의 모습 그런게 있는 것도 재밌을거 같고.
전체 스토리는 촘촘하되 너무 꼬거나해서 어렵지 않았으면 좋겠고
기분 좋은 코믹 장면도 많았으면 좋겠다.
세주 캐릭이 외적인 모습과 집안에서의 우울 까칠한 모습이 상반된 캐릭이던데
그런 상반된 모습도 발림 포인트가 될 듯.
세주배우 연기 너무 기대되고, 배우들간의 케미도 너무 기대된다.
전설, 유령작가 유진오, 출판사 대표이자 세주친구인 조배우, 그리고 라이벌 관계라는 백태민, 아직 자세히 안나왔지만 천배우님과의 관계도 궁금한데 세주랑 가깝게 엮이는 인물일지..
오늘 리딩 했다니 시간 지나면 뭔가 더 풀어줄거같고
4월아 빨리 와라. 기다리기 지친다ㅋㅋ
횽의 설레임이 전해진다ㅋㅋㅋ 나도 기다리기 지친다 4월아 빨리 와라2222
글 보니 빨리 보고싶다ㅋㅋ 4월아 빨리와라
발림포인트 많았으면 좋겠다
과거 모습도 궁금한데 기본적으로 과거와 현대 두가지 모습이 나오니 그 설정이나 연기 보는것도 개기대됨
이번에 비주얼적으로 세주배우 스타일링도 너무 기대되고 캐릭자체가 발림 포인트 ㅈㄴ많을거 같다ㅋㅋ
세주 전설 티격태격 하는 모습도 많을듯ㅋㅋ 스타작가 안티팬 설정 존잼일듯
뭔가 상상된다ㅋㅋㅋㅋㅋ 진작가님 캐릭 잘 써주길. 기대기대
유아인 연기야 믿고 보는데 첫 로코 들마라 더 기대되는 것도 있고 남여주 케미도 신선할 듯. 빨리보자 보자
한세주 기대 중. 4월아 빨리와라
기대된다